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옵시디언 세컨드 브레인, 언제 wiki로 승격시킬지 판단하는 법
원자료 메모를 정리된 지식으로 옮길 시점을, 재참조·연결·재답변 세 가지 구체 신호와 체크리스트로 판단하는 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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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자료 메모를 정리된 지식으로 옮길 시점을, 재참조·연결·재답변 세 가지 구체 신호와 체크리스트로 판단하는 법.
메모는 주제가 아니라 실행 가능성 네 갈래로 나눌 때 다시 찾힌다. 옵시디언 로컬 노트에 PARA 네 폴더를 얹으면, 검색을 만드는 건 폴더가 아니라 노트 이름과 주간 15분 리뷰다.
원자료가 5,000개를 넘어가면 전부 다시 읽을 수 없다. raw는 원문 창고로, wiki는 LLM이 압축해 다시 쓰는 지도로 나누자 검색이 되살아났다.